사회 송재원 서울 용산구 파지 압축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서울 용산구 파지 압축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2026-01-02 04:42 | 수정 2026-01-02 05:4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제(1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용산구의 한 파지 압축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압축장 안에 있던 1명이 자력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기 배선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파지 더미를 쌓아둔 야적장 출입구 부근에 버려진 숯불 불씨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용산 #파지압축장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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