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서영 서울 종로 주상복합건물 화재 3시간 만에 꺼져‥1명 사망 서울 종로 주상복합건물 화재 3시간 만에 꺼져‥1명 사망 입력 2026-01-02 10:30 | 수정 2026-01-02 14:4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전 8시 반쯤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은 지하 1층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가 숨졌고, 건물 5층에 살던 30대 여성과 초등학생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세 사람은 가족 관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하 1층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종로구 #주상복합건물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