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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검사장은 오늘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5년은 헌정 질서를 복구하는 재건의 시간이자, 검찰개혁에 동력이 집중된 변화와 고통의 시간이었다"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성찰이 보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성원들이 다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십 년간 형성된 조직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바로 검찰 변화의 주역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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