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한솔 경기 양주시 의류 폐기물장에서 화재‥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경기 양주시 의류 폐기물장에서 화재‥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입력 2026-01-02 17:23 | 수정 2026-01-02 17:2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낮 2시쯤 경기 양주시에 있는 의류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2백평 규모로, 다량의 의류가 보관되어 있어 진화 작업에 시간이 걸린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잔불 정리를 마치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의류 #폐기물장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