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제공: 한국도로공사
두 화물차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사고를 낸 3.5톤 화물차에 불이 붙어 소방대원들이 5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화재 진압과 사고 처리 과정에서 터널 1개 차로가 통제돼 1킬로미터가량 차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3.5톤 화물차가 고장으로 터널 출구 부근에 멈춰 서 있던 것을, 4톤 화물차 운전자가 제때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서영

화면제공: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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