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고속도로 사고 현장 [연합뉴스/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승용차 한 대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1차 사고가 난 뒤, 수습 과정에서 SUV 차량이 다시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찰관 한 명과 견인 차량 운전자 한 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한 명이 크게 다치는 등 10여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은 2차 사고를 낸 SUV 차량 운전자와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상빈

서해안고속도로 사고 현장 [연합뉴스/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