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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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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 2차 사고‥경찰관·견인기사 숨져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 2차 사고‥경찰관·견인기사 숨져
입력 2026-01-04 06:26 | 수정 2026-01-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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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 2차 사고‥경찰관·견인기사 숨져

    서해안고속도로 사고 현장 [연합뉴스/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SUV 차량 한 대가 앞선 사고로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승용차 한 대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1차 사고가 난 뒤, 수습 과정에서 SUV 차량이 다시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찰관 한 명과 견인 차량 운전자 한 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한 명이 크게 다치는 등 10여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은 2차 사고를 낸 SUV 차량 운전자와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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