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진준 서울 일반고도 내년부터 '다자녀 우선 배정' 서울 일반고도 내년부터 '다자녀 우선 배정' 입력 2026-01-04 09:46 | 수정 2026-01-04 09:4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고등학교인 일반고 입학전형에서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녀가 셋 이상인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매·남매가 재학 중인 일반고 입학을 희망하면 해당 학교로 우선 배정됩니다. 그동안 서울 후기 일반고에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가 없어 한 가정의 형제자매가 각기 다른 학교에 가야 하다 보니 아이들의 학교 상담 등 다른 학교의 일정이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며 학부모들이 불편을 제기해 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일반고등학교 #다자녀 #입학전형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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