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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박진준

서울 일반고도 내년부터 '다자녀 우선 배정'

서울 일반고도 내년부터 '다자녀 우선 배정'
입력 2026-01-04 09:46 | 수정 2026-01-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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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일반고도 내년부터 '다자녀 우선 배정'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고등학교인 일반고 입학전형에서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녀가 셋 이상인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매·남매가 재학 중인 일반고 입학을 희망하면 해당 학교로 우선 배정됩니다.

    그동안 서울 후기 일반고에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가 없어 한 가정의 형제자매가 각기 다른 학교에 가야 하다 보니 아이들의 학교 상담 등 다른 학교의 일정이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며 학부모들이 불편을 제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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