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이 남성은 지난 1일 낮 관악구에 있는 한 어린이공원 입구에서 흉기를 휘둘러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의 머리와 손목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신고 10여 분 뒤 범행 현장에서 약 150미터 떨어진 곳에서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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