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 능안공원사거리 땅꺼짐 [군포경찰서 제공]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지나가던 차량 4대가 일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포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어나와 지반이 약해진 탓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 뒤 도로를 복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한솔

군포 능안공원사거리 땅꺼짐 [군포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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