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2026년 1월 5일
2026년 1월 5일
'내란' 尹 재판에 김용현 증인 출석
김용현 측 "수사검사는 재판서 배제해야" 주장
특검 측 이찬규 검사 향해 "발언권 없다" 고성
지귀연 재판장 "말씀드릴 기회 드리겠다" 제지
재판장 제지에도 김용현 측 계속 반발
결국 언성 높인 지귀연 재판장
[지귀연/재판장]
"제가 세 번째 말씀드릴게요. 세 번째 같은 얘기를 하는데 (중략) 재판부는 계속 같은 얘기 했어요.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하면 된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판결로 정리하겠다고 그 정도까지 말씀드렸는데 왜 그러시죠?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이하상/변호사]
"알겠습니다."
[지귀연/재판장]
"제가 변호사님들 말씀 막은 적 있어요? 계속 같은 얘기 반복해서 뭐하려고요. (중략) 왜 상대편 말을 못하게 막아요? 그런 분들이셨어요? 아까 민주주의 자유주의 실컷 얘기했잖아요. 결국 남의 말 막으시는 분들이 무슨 민주주의 자유주의를 얘기합니까? 그건 아니죠."
[이하상/변호사]
"알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