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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6·3 지방선거까지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

전장연 "6·3 지방선거까지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
입력 2026-01-07 09:16 | 수정 2026-01-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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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6·3 지방선거까지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까지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대표는 오늘 아침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지하철 시위 유보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 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지하철에서 외쳤던 내용과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져야 할 내용들에 대해 정책 협약을 제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 의원은 어제 전장연 지하철 시위 현장을 방문해 오는 6월까지 탑승 시위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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