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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 전 의원 휴대전화 등 포렌식 돌입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 전 의원 휴대전화 등 포렌식 돌입
입력 2026-01-07 10:43 | 수정 2026-0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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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 전 의원 휴대전화 등 포렌식 돌입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포렌식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 전 의원 측 대리인과 변호인은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에 출석해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렌식은 경찰이 지난달 16일 현 대한석탄공사 사장인 김 전 의원의 사무실, 자택 등을 압수수색 해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지 22일 만입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총선 전 통일교로부터 3천만 원가량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 전 의원 측은 그간 "돈을 받지 않았고, 당시 총선 공천에서 컷오프가 됐기 때문에 통일교가 돈을 줄 이유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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