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윤선 국가인권위 성차별시정과장 '성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 국가인권위 성차별시정과장 '성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 입력 2026-01-08 13:09 | 수정 2026-01-08 13:1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성차별과 성소수자 문제를 담당하는 성차별시정과장이 지난 1일 성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됐습니다. 앞서 서울 수서경찰서는 해당 과장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범죄 수사 개시를 통보했습니다. 이 과장은 지난해 6월 지인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인권위는 "수사가 아직 종료되지 않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시정과 #성비위의혹 #직위해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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