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전단지 배포 장면[서울경찰청 제공]
이 가운데 7명은 지난해 7월부터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유흥업소를 홍보하는 불법 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데, 지난 2024년 집중 단속 당시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바 있습니다.

불법전단지 배포 현장 [서울경찰청 제공]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불법 전단지 관련 혐의는 처벌 수위가 높지 않아 재범하는 경향이 있다"며 "성매매 등 불법 행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불법전단지 배포 현장 [서울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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