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내일(12일) 새벽 귀국 예정이었으나 항공편을 바꿔 하루 앞당겨 귀국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앞서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를 방문한 것이 MBC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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