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선진 충남 당진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서 직원 2명 가스 흡입‥치료 중 충남 당진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서 직원 2명 가스 흡입‥치료 중 입력 2026-01-11 17:27 | 수정 2026-01-11 17:2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11) 새벽 7시 20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시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 모두 의식장애 등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누출이나 폭발은 없었다며, 제조설비에서 작업하다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 #반도체 #가스 #지역M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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