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이 사고로 신호위반 차량 운전자인 50대 여성과 직진 차량 운전자, 각 차량의 동승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인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