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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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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피고인, 그쪽 피고인" 재판장 호칭에 또 '발끈' [현장영상]

"이쪽 피고인, 그쪽 피고인" 재판장 호칭에 또 '발끈' [현장영상]
입력 2026-01-12 15:10 | 수정 2026-01-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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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2026년 1월 12일

    윤석열 등 '일반이적' 혐의 첫 공판

    피고인 인적사항 확인하는 '인정신문' 시작

    [이정엽/재판장]
    "앞쪽 피고인부터 성명과 생년월일을 말씀하세요."

    '인정신문' 과정에서 "이쪽 피고인, 저쪽 피고인" 등 호칭

    김용현 전 장관 측 곧바로 반발


    [이하상/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
    "재판 받고 계신 분들이 대통령이셨고 장관, 방첩사령관, 드론사령관이셨습니다. '이쪽 피고인', '저쪽 피고인', 끝에 '피고인' 이렇게 호칭하는 것은 참 민망하고 거북스럽습니다. 사법부의 권위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이정엽/재판장]
    "인정신문을 마치지 않았기 때문에 피고인 앞에 성명을 붙이지 않은 것이며, 인정신문이 끝난 후에는 성명을 붙여서 부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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