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백 경정 등 내일로 파견이 종료되는 수사관 5명에 대한 파견 연장 요청을 하지 않고, 이들을 대체할 새로운 수사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 경정은 원 소속인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돌아가 치안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백 경정은 파견을 마친 뒤 별도 수사팀을 운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지만, 경찰청은 백 경정이 요구한 사안에 대해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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