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아침 7시 55분부터 김 의원의 주거지 등 6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과 김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 또 김 의원의 측근인 이모 동작구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 의원은 21대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초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3천만 원을 건네받았다가 선거가 끝난 뒤 돌려준 혐의 등을 받습니다.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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