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광연 대전 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대전 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입력 2026-01-16 11:37 | 수정 2026-01-16 13: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지난해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1학년 고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받은 교사 명재완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오늘 대전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1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명 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또한 양형이 부당하다며 사형을 구형한 검찰의 항소도 기각했습니다. #명재완 #살해교사 #무기징역 #지역M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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