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인천소방본부]
어제 오전 11시 반쯤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북일곶돈대 해변에서 굴을 채취하던 여성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이던 40대와 20대 구조대원이 짙은 해무로 여성과 함께 고립됐다 해경에 의해 1시간 46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세 사람은 모두 저체온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인

[사진제공: 인천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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