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해자는 피해자의 아파트 주변을 배회하다 먼저 도착한 피해자 어머니를 뒤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고, 어머니를 제압한 뒤 1시간 반 동안 집에 머물다 귀가하는 피해자에게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가해자는 범행 직후 아파트 경비실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에 살인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가해자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데, 경찰은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유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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