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성 상설특검, '쿠팡 무혐의' 관련 대검 관계자 참고인 조사 상설특검, '쿠팡 무혐의' 관련 대검 관계자 참고인 조사 입력 2026-01-19 14:29 | 수정 2026-01-19 14:2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쿠팡 수사 무마 및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관봉권·쿠팡' 특검이 당시 사건 처리에 관여한 대검찰청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상설특검은 지난 2일 이재만 전 대검 노동수사지원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전 과장은 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지난해 4월 쿠팡 퇴직금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했을 때, 사건 보고서를 검토하는 등 사건 처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특검은 이 전 과장을 상대로 대검이 사건을 최종 무혐의 처분하게 된 과정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설특검 #관봉권띠지 #쿠팡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