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가 범행하는 모습 [사진 출처:연합뉴스]
수원지법은 오늘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해당 남성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과 16일 광교 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모르는 여성의 손을 잡는 등 불특정 다수 12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남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차우형

A씨가 범행하는 모습 [사진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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