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새롭게 수사 TF를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며 "먼저 배후·공모 세력 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배후·공모 세력이 축소·은폐된 의혹, 이번 사건이 윤석열 정부 시절 테러로 지정되지 않은 경위, 초동 조치 과정에서 증거인멸 여부 등도 수사 대상입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2024년 1월 2일 부산 가덕도 방문 도중 67살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목을 찔려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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