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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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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 김병기 차남 근무 업체 등 압수수색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 김병기 차남 근무 업체 등 압수수색
입력 2026-01-22 11:13 | 수정 2026-01-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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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 김병기 차남 근무 업체 등 압수수색
    무소속 김병기 의원 차남의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부터 김 의원 차남이 근무했던 중소기업 등 세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차남의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 요건을 맞추기 위해 해당 중소기업에 근무한 것처럼 꾸몄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이 중소기업 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차남의 숭실대 편입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했는지 등을 조사한 뒤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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