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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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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신천지 2인자 비리 내부 고발한 전 청년회장 참고인 소환

합수본, 신천지 2인자 비리 내부 고발한 전 청년회장 참고인 소환
입력 2026-01-22 14:58 | 수정 2026-01-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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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수본, 신천지 2인자 비리 내부 고발한 전 청년회장 참고인 소환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자료사진]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청년회장을 지낸 유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신천지 청년회장과 교주 이만희 씨의 경호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2023년 신천지의 2인자로 통한 전직 총무 고 모 씨의 교비 횡령과 성폭력 의혹을 고발한 인물입니다.

    합수본은 유 씨를 상대로 해당 의혹과 함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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