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석진 아파트 공사 현장서 시너 통 녹이다 불‥5명 다쳐 아파트 공사 현장서 시너 통 녹이다 불‥5명 다쳐 입력 2026-01-22 15:39 | 수정 2026-01-22 15:4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가평군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1층에서 시작된 불로 노동자 5명이 손과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얼어있는 시너 통을 난로에 녹이다 불이 났다는 공사현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평군 #아파트 #공사현장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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