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차우형 이천 물류센터 화재 강한 바람에 진화 '난항'‥ 2시간 반만에 완진 이천 물류센터 화재 강한 바람에 진화 '난항'‥ 2시간 반만에 완진 입력 2026-01-22 19:06 | 수정 2026-01-22 19: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에 있는 물류센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물류센터 건물 2동 외벽이 불에 탔습니다. 화재 현장 인근에 바람이 세게 불어 진화에 애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지와 목재 파래트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천 #물류센터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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