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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저녁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6건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와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400여 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설치하고, 한파쉼터 1천 2백여 곳과, 한파 응급대피소 69곳을 운영 중입니다.
차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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