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은 연기 발생 직후 승객 약 450명을 전원 하차 조치하고, 승강장 출입을 통제한 채 약 30분 동안 다른 열차들을 무정차 통과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고, 뒤따르던 열차 10대의 운행 시간이 최대 20분 정도 지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레일은 선로 및 차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열차를 차량 기지로 이동시켰으며, 점검을 통해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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