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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도윤선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
입력 2026-01-23 17:05 | 수정 2026-01-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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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
    청와대 경호와 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이 폭행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오늘 새벽 3시쯤 용산구 이태원에서 술에 취해 한 시민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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