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윤선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 입력 2026-01-23 17:05 | 수정 2026-01-23 17: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청와대 경호와 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30대 경찰관이 폭행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오늘 새벽 3시쯤 용산구 이태원에서 술에 취해 한 시민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경호 #경찰관 #시민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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