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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115건, 수동관 동결 2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9일부터 현재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는 누적 325건으로 하루 평균 81건의 동파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셈입니다.
서울시는 300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한파쉼터 675곳, 한파 응급대피소 69곳 등을 운영 중입니다.
고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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