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김병기 의원 [자료사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장 전 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지만 당사자 요청으로 조사를 취소하고 일정을 다시 조율하고 있습니다.
장 전 총장은 지난 2023년 김 의원 차남이 숭실대 혁신경영학과에 편입하는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이 지난 2021년 숭실대를 방문해 편입 방법을 묻자 장 전 총장은 배석한 교수들에게 도움을 주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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