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난 고택 '금양정사' [제보사진]
불은 경북도 유형문화재인 고택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05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
이번 화재로 전소된 고택 '금양정사'는 16세기 퇴계 이황의 제자인 황준량이 학문을 수양하며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 후손이 관리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재가 난 고택 '금양정사' [경북소방본부 제공]
원석진

화재가 난 고택 '금양정사' [제보사진]

화재가 난 고택 '금양정사'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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