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지도 CCTV 제공]
이 불로 현재까지 약 1헥타르의 산림이 탄 것으로 파악됐는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양봉장에서 시작된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진화율이 현재 30% 대를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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