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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설치‥내일부터 본격 수사

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설치‥내일부터 본격 수사
입력 2026-01-25 19:17 | 수정 2026-01-2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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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설치‥내일부터 본격 수사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부산 가덕도에서 피습당한 사건을 테러로 지정한 가운데 경찰이 부산에 수사 TF를 꾸리고 내일부터 본격 수사에 나섭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내일 부산경찰청에 '가덕도 테러사건 TF'를 설치하고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단장을 맡아 총 45명 규모로 TF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위해 부산경찰청장의 지휘 보고는 배제되며, 수사 과정은 국가수사본부의 지휘를 받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에서 67살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목을 찔려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 당시 현장 증거를 인멸하는 등 수사가 축소 왜곡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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