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임실소방서 제공]
이 불로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던 79세 남성이 홀로 불을 꺼보려다 얼굴과 무릎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컨테이너에서 시작된 불은 주변 비닐하우스와 야산으로 옮겨붙었고, 컨테이너가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세영

[전북 임실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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