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준범 '강선우 1억' 김경, 시의원 사퇴‥"제 불찰, 처벌 받겠다" '강선우 1억' 김경, 시의원 사퇴‥"제 불찰, 처벌 받겠다" 입력 2026-01-26 14:54 | 수정 2026-01-26 18:3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의원은 입장문에서 "제 불찰이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면서 "직을 내려놓은 뒤에도 모든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해 진실을 밝혀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이르면 내일쯤 김 시의원 사직서를 수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경 #강선우 #공천헌금 #서울시의회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