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지난해 12월 30일 사건을 접수해 조사한 결과, 사업주의 직장 내 성희롱과 함께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근로계약서를 교부하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도 함께 적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은 "소규모 사업장이라 하더라도 근로자의 인권 침해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이번 조치가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억울한 피해를 차단하고, 근로 환경 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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