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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승연

'북한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대북 전담 이사' 조사

'북한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대북 전담 이사' 조사
입력 2026-01-27 12:05 | 수정 2026-01-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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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대북 전담 이사' 조사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하는 무인기 제작업체의 '대북 전담 이사'가 처음으로 군경합동조사TF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경TF는 오늘 오전 무인기 제작업체 '에스텔 엔지니어링'의 대북 전담 이사를 자처했던 김 모 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TF는 무인기 제작자 장 모 씨와 대학원생 오 모 씨, 김 씨 등 3명에게 항공안전법 위반과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출국을 금지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김 씨와 함께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하는 오 씨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수 단체 등에서 활동해온 오 씨는 국군정보사령부로부터 활동비를 받아 북한 관련 보도를 하는 매체를 운영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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