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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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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강혜경 참고인 조사

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강혜경 참고인 조사
입력 2026-01-27 15:09 | 수정 2026-01-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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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강혜경 참고인 조사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최초 제보자 강혜경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최초 제보자인 강혜경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후 강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으로 근무하며 실무를 담당한 인물로, 명 씨 관련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2021년 명 씨에게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경북 고령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정치지망생 배 모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납부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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