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밤 9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 서남권 등 3개 권역, 21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종합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하고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저소득 어르신 도시락 지원, 거리 노숙인 상담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한파특보가 발효된 기간 자치구 청사를 24시간 개방해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복구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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