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다영 '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입력 2026-01-28 13:58 | 수정 2026-01-28 13:5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상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직접 만난 구매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저녁 7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가상화폐 구매자에게 현금 2,800만 원을 받은 뒤 도망간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동탄분기점 근처에서 이들이 탄 차량을 발견하고 5km를 추적한 끝에 긴급체포했습니다. #가상화폐 #특수절도 #직거래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