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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입력 2026-01-28 13:58 | 수정 2026-01-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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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상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직접 만난 구매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저녁 7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가상화폐 구매자에게 현금 2,800만 원을 받은 뒤 도망간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동탄분기점 근처에서 이들이 탄 차량을 발견하고 5km를 추적한 끝에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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