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소방본부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80대 남성과 여성을 긴급처치했는데, 여성은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사고 장소를 지나려던 열차는 운행이 3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노인이 선로 옆을 걸어가다가 기차가 오는 바람에 놀라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우형

세종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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