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도성 백악산 구간 서헌강 작가 촬영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은 행정 중심지였던 한양도성, 유사시 상황을 대비해 만든 북한산성,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해 창고 등을 보호하던 탕춘대성 등 '한양의 수도성곽'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해 달라는 신청서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습니다.

북한산성 성곽
최종 등재 여부는 2027년 7월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되는데 만약 등재가 확정되면 '한양의 수도성곽'은 우리나라의 18번째 세계유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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