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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오늘 공중협박과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남성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KT 사옥과 강남역·부산역 등 역사, MBC·SBS 등 방송사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7건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메신저 앱 '디스코드'에서 만난 김 모 씨와 사이가 틀어지자, 김 씨 명의를 도용해 이같은 허위 협박 글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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