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난 공장의 모습 2026.1.30
소방 당국은 오늘(31일) 새벽 0시 40분쯤 공장 C동 내부를 수색하던 중 불에 탄 시신 1구를 수습하고, 신원 확인에 나섰습니다.
어제(30) 발생한 이번 화재는 내부에 쌓여있던 기저귀 등 인화성 물질과 강한 바람 탓에 불길이 거세져 진화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나머지 외국인 근로자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