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지희 충북 음성 물티슈 공장 화재 이틀 만에 꺼져‥실종자 1명 수색 주력 충북 음성 물티슈 공장 화재 이틀 만에 꺼져‥실종자 1명 수색 주력 입력 2026-01-31 15:13 | 수정 2026-01-31 16:1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이틀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2시쯤 완진을 선언하고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실종자 1명이 먼저 숨진 채 발견됐고 현재 신원 확인을 위한 부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종자는 네팔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남성 2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북 #음성 #공장 #화재 #실종자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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